직장인은 행복하면 안 되는가?
왜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직장인은 없을까?
사회인은 100% 직장인이라고 봐도 된다.
대기업, 중소기업이든, 자영업을 하든 결국은 직장에서 일을 하며 생활한다.
왜 직장인은 행복하지 못할까?
아침에 눈을 뜨면 당연한 듯 출근하고,
출근하면서 해결해야 하는 업무 생각에 마음 편할 날이 없다.
매일 규칙적인 패턴에 맞추어 따라가고 싶지만,
그러면 그럴수록 세상의 시간은 더 빠르게 흘러가니, 당해 낼 방법이 없다.
세상의 무조건적인 행복과 만족은 없다. 어쩌면 최선의 방법은 상황에 맞게 대처하며 즐겁게 사는 것이다. 하지만 생각대로 상황에 맞게 대처하는 것은 쉽지 않다.
현재 보이는 모습이 나와 직접적인 관계가 없으면, 나와 상관없는 이슈로 그저 가십거리밖에 되지 않지만 상황(일이 되어가는 과정) 중에 눈에 보이는 현상이 자신에게 영향을 주면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상황은 시간과 장소 그리고 대상에 따라 항상 벌어지고 있다. 특히 직장에서는 역할과 책임 때문에 본인이 해결해야 하는 상황들이 많다 보니 직장인들이 특별히 더 힘들다고 생각한다.
필자는 과거에 좀 더 잘했으면 좋았을 걸 후회하는 모습을 통해 《그때도 알았더라면》 책을 썼고, 오늘을 살면서 올바른 생각과 행동으로 이슈를 만들지 않기 위해 《직장인을 위한 행복 멘토링, 언행심사》 책을 썼다.
어찌 보면 우리의 인생은 과거 - 현재 - 미래의 프레임 속에서 살고 있으며
우리는 이것을 어제 - 오늘 - 내일이라고 부르며 살고 있다.
어제 일을 잘 했다면 오늘 힘들지 않았을 텐데 하며 후회를 하고
오늘 벌어지는 일에 대해 하필이면 나에게 발생한 거야 하면서 불평불만하고
내일 또 어떤 일이 벌어질지 걱정하며 살고 있다.
그렇다면 잘 못된 악순환을 선순환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3가지 의미로 기획되었다.
1장에서는 어제를 기억하며 살자는 뜻으로,
2장에서는 오늘에 감사하며 살자는 뜻으로,
3장에서는 그래도 우리에게 내일이 있으니, 좋은 것을 기대하며 살자는 뜻으로
독자에게 저자의 생각을 전달하고 있다.
야구가 재미있는 것은 초반에 지고 있어도 9회까지 역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기 때문이다.
지금 힘들다고 후회하기보다는 내일은 잘 될 거라는 소망으로 살면 좋겠다.
빈익빈, 부익부와 같이 부정은 부정을 부르고, 긍정은 긍정을 부른다.
내일은 잘 될 거라는 기대와 소망으로 오늘 힘들어도 조금이라도 좋은 영향을 만들어서 점점 좋은 모습으로 바뀌어 가길 응원한다.
출근길이 즐거워지는 모든 행복한 직장인이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