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사랑 #절망위로 #건강의소중함 #인품 #인연의보물 #여행 #자가면역질환 #만병통치약
『절망과 마주앉은 그대에게』는 딸을 사랑하는 아버지, 더 좋은 세상을 꿈꾸는 한 인간이 부르는 서정의 노래다. 딸과, 딸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전하는 진정(眞情)한 이야기!
꿈과 행복, 건강·사랑·인연 등 인생사의 소중한 덕목들을 경험의 거울에 비춰보며 짚어 간다.
또한, 죽음을 생각하는 사람에게 절망이 사치라며 생명의 존엄성을 일깨운다. 이 시대의 어려움을 몰라서 하는 말이 아니다. 생명과 맞바꿀 절망은 없다는 뜻이다. 이해인 수녀님은 ‘예리한 시선과 깊은 통찰, 진정성 가득한 표현으로 삶을 이야기 한다’고 했다.
“내가 만난 소중한 인연으로부터 선물 받은 삶의 향기와 나의 어리석음이 불러온 고뇌의 파편”
솔직담백하게 펼쳐 보이는 어린 시절의 고백,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한 건강과 치유의 기록, 녹차처럼 은은한 향기가 감도는 여러 인연과 우정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인생 선배인 아버지로서 딸에게 주는 교훈적 잠언까지 김규태 님의 첫 산문집은 잔잔한 감동과 향기로운 여운으로 살아옵니다.
글도 잘 쓰지만 예술사진을 하는 사진가답게 자신만의 예리한 시선과 깊은 통찰, 진정성 가득한 표현으로 삶을 이야기하기에 더욱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오랜 시간 몸과 마음의 아픔을 끝까지 잘 이겨낸 데서 오는 성실함과 겸손함의 인품 또한 그의 글을 신뢰하게 만들며 선한 영향력으로 주변에 빛을 밝혀줍니다. 작가의 평소 바람대로 덕과 사랑의 ‘행복테크’를 잘 실천해서 더 많은 이웃에게 행복을 전염시키는 기쁨의 파수꾼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