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성대입구역 뒷골목에 15평의 허름한 동네 미용실을 운영하고 있다.
큰 대로변의 뒷골목 동네에 미용실을 운영하고 있지만 나는 동네미용사가 아닌 수준 높은 미용사로 살아남기 위해서 계속적으로 노력하는 노력형으로, 나눔과 공유를 실천하는 미용사로 살고 있다. 나눔과 공유를 하는 것은 남에게 지식을 전달하는 것도 되지만 나의 지식과 인성은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고, 새로운 지식이 개발되고, 고객이 나를 인정해주면서 작은 미용실로 연봉 1억 이상을 버는 미용실로 발전하게 되었다.
고객을 만들기 위해서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민하면서 현재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되고 나는 잘되는 작은 미용실을 만들게 되었다. 고객을 창출하는 방법, 미용인으로 살면서 갖추어야 할 생각, 오너가 해야 할 일, 직원이 해야 할 일, 경영자가 해야 할 일들을 미용인으로 살면서 보고, 들은 지식을 유튜브 온라인 강의로 말을 하고, 그 내용을 글로 써서 많은 미용인들에게 함께 공유하고자 한다. 또한 책을 보면서 온라인 강의를 듣고 싶으면 qr코드로 언제든지 보고 듣고 할 수 있으며 이 책을 계기로 작은 미용실을 운영하는 전국의 미용실 원장님들에게 작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고 동기 부여가 될 수 있게 나눔과 공유를 실천하고 싶다.
“미용실이 작다고 나의 꿈까지 작을 필요는 없으며, 생계형으로 운영되는 하드웨어적인 미용실 원장님이 아는 소프트웨어적인 사업가 마인드의 작은 미용실을 운영하는 원장님이 되었으면 한다.”
누구나 자영업으로 연봉 1억을 벌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논산 벌곡의 시골 미용사에서 상경하여 좋은 스승을 만나고 홀로서기에 성공하면서 서울 미용사로 발전하는 과정을 그린다. 8년차에 첫 번째 미용실을 운영하게 되었으나 자신만의 블루오션이 없다는 것에 미용실을 그만두게 된다. 10년차에 미용공부를 다시 시작하면서 미용기능장에 합격하게 되고 미용인으로 삶이 행복해질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면서 나눔과 공유를 해야겠다는 미용대중과의 약속을 하였다. 16년 만에 두 번째 미용실을 오픈하게 되면서 15평밖에 안 되는 뒷골목에 오픈하여 정말 잘되는 미용실을 만들면서 ‘작은 미용실이라고 꿈까지 작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저자는 기술의 숙련도를 높이는 과정은 몸으로 일을 하고 사업가의 마인드에서는 머리로 일을 해야 한다. 작은 미용실에서도 생계형이 아닌 사업을 할 수 있는 구조는 기술을 습득하는 자신과의 싸움능력과 나를 홍보하는 마케팅에 게으름이 없는 좋은 인성을 갖추고 있으면 홀로서기를 할 수 있는 미용실로 성장하면서 작지만 꿈이 큰 미용실을 운영하는 강소 상인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늦게 피는 꽃은 있어도 피지 않는 꽃은 없다. 지금 자신의 능력이 작다고 해서 향기까지 작을 필요는 없다. 자신의 능력을 키우는 것에 빠름이 아닌 천천히 준비를 하다 보면 화려하지 않지만, 오랫동안 꽃을 피우면서 향기까지 멀리 날아갈 것이다. 자신감은 자신의 능력을 키우는 것이며, 능력을 키우면 시간적인 여유가 생기고 금전적인 여유가 생기면서 좋은 아이디어를 만들 수 있는 창조하는 시간을 만들어 준다.
뿐만아니라 저자는 자신이 하는 모든 것은 역사이고 자신이 주인공으로 현재의 모습에 최선을 다하고 항상 기록하면서 자신만의 것을 만들기 위해서 아낌없는 노력을 하는 것에 미용인으로 살면서 최고의 보람으로 느끼고 자신의 것을 감추려 하지 말고 다른 대상에게 나눔과 공유를 실천하는 미용인으로 살면 나는 평생에 최고의 미용인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강조한다.
《작은 미용실로 연봉 1억을 벌다》는 앞으로 한 발, 더 나아가고자 하고 사람에게 기꺼이 발판이 되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