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운 요리, 따라 하는 재미…
걱정하지 말고 일단 시작해 보세요!
흔히 접하는 음식부터 하나씩 시작해 보면,
다른 요리도 어렵지 않게 배울 수 있어요.
『나도 한다, 집밥!』은 하루에 한 끼라도 가족들과 같이하고 싶은 사람, 집에서 밥을 해먹고 싶지만 어렵고 두렵게 느끼는 사람, 밖에서 사먹는 음식이 건강에 안 좋을까 걱정스러운 사람, 자극적인 바깥 음식보다 집에서 직접 만든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이 환영할 요리책이다. 요리를 자주 해보지 않은 사람은 음식을 만드는 것 자체에 두려움을 갖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쉬운 설명으로 이러한 두려움을 떨쳐버릴 수 있게 돕는다. 재료도 주변의 시장과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이다. 과도하게 멋을 내려고 비싼 장식을 하지도 않고, 생소한 식재료를 찾아 헤매지 않아도 된다. 심지어 계량도구도 필요하지 않다. 어느 가정에나 있는 밥숟가락, 찻숟가락, 종이컵만으로도 계량이 가능하다. ‘주요리’와 ‘밑반찬’으로 분류한 요리 레시피 덕분에 매일의 식단 고민에서 벗어날 수 있다.
계란 장조림, 콩나물무침 같이 집에서 흔히 접하는 음식부터 버섯전골, 낙지연포탕 같은 일품요리까지, 저자가 10년째 네이버 블로그(http://mag01.blog.me)를 운영하면서 사람들에게 가장 인정받고 사랑받은 요리들로 구성했다. 우리가 집에서 흔히 접하는 음식부터 시작해 보면 다른 요리도 어렵지 않게 배울 수 있다. 손쉽게 따라 할 수 있으니 일단 도전해 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