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회의를 진행할 때, 이론에 치우치지 않고 실질적인 “회의운영 방법”에 관한 내용과 사례를 중심으로 알기 쉽게 쓴 〈회의 잘하는 법〉입니다. 그리고 이 책의 장점은 다음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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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회의내용을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둘째, 회의에 필요한 행동지침을 얻을 수 있습니다.
?셋째, 곧바로 회의현장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나의 생각과 인격을 존중받기 원하면, 다른 사람의 생각과 인격도 존중해야 합니다. 그리고 “다수결의 원칙”에서 소수의 의견도 인정하고 존중해야 하죠. 또 회의로 어떤 문제가 결정되면, 반대의견을 지녔었어도 깨끗하게 승복하는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그래서 만나서 의논을 하고, 의논을 하면 결정을 하고, 결정을 했으면 실행해야 하는 것, 이것이 바로 〈회의의 목적〉입니다. 그러므로 이런 의견 차이를 좁혀 타협을 이끌어 내기위하여 당신은 이제 “대화와 토론, 설득의 기술”을 익혀야 합니다. 그러나 이런 기술부족으로 타협되지 않고 분열되는 회의가 너무나 흔합니다. 다음은 〈회의의 5대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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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회의를 그만둔다.
2. 회의를 간소화한다.
3. 회의를 통합한다.
4. 회의를 위임한다.
5. 회의를 표준화한다.
이것이 바로 〈회의 잘하는 법〉입니다. 이 책에는 이런 “회의 잘하는 법”의 지혜와 실천방법이 가득 담겨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