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의 스톤, 애뮬릿을 물려받은 스톤키퍼 에밀리의
스릴 넘치는 판타지 모험 그래픽노블!
에밀리는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아빠를 잃고, 남동생 네이빈 그리고 엄마와 외딴 곳에 있는 외가로 이사 간다. 오래전 외증조부 사일러스 샤넌이 사라진 뒤로 유령의 집이라는 소문이 도는 저택 지하실에서 엄마가 거대한 괴물에 납치되면서 에밀리와 네이빈은 마법의 세계 알레디아로 빠지는데···!
「마법의 스톤, 애뮬릿」 시리즈의 1권 『스톤키퍼』는 아빠를 잃고 크나큰 마음의 상처를 받아 냉소적인 성격으로 변한 소녀 에밀리가 지구 행성에서 아주 멀리 떨어진 가상의 세계 알레디아로 빠져들면서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알레디아는 엄청난 힘을 지닌 애뮬릿으로 세상을 집어삼키려는 엘프 왕 무리와 그에 맞서는 스톤키퍼들이 존재하는 판타지 세계이다.
알레디아에서는 마법의 스톤(STONE)으로 만든 목걸이인 애뮬릿(AMULET)을 가진 자를 스톤키퍼 (STONEKEEPER)라 한다. 에밀리 가족을 알레디아로 초대한 외증조부 사일러스 샤넌은 에밀리에게 자신의 소중한 유산인 애뮬릿을 물려주고 운명한다. 결국 에밀리는 뜻밖의 유산을 받아 위태로운 알레디아를 구해야 할 운명을 짊어진 채 낯선 세계에서 모험을 펼치게 된다. 아직은 어리고 여리기만 한 평범한 소녀 에밀리가 남은 가족뿐만 아니라 알레디아에서 만난 소중한 친구들을 무시무시한 엘프 왕에게서 지켜 낼 수 있을지 긴장감 속에 한 장 한 장 페이지를 넘기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