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를 죽인 사악한 싸움꾼, 타누키를 향한 복수 이야기!
숲 속에 부부가 살고 있었습니다.
산토끼와 친구가 된 남자를 괴롭히던 사악한 싸움꾼, 타누키.
타누키를 응징하려는 남자.
교묘한 말로 그의 아내를 속여 탈출한 후 그녀를 죽인 타누키!
이 원통한 사연을 들은 절친 산토끼는 이 남자를 위해 어떤 선택을 할까요?
과연 사악한 타누키에게 통쾌한 복수를 할 수 있을까요?
‘이에는 이, 눈에는 눈’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복수를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까요?
아니면 모든 것을 용서하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일까요?
우리는 삶 속에서 많은 선택의 순간에 놓이고 그때마다 어떤 결정을 해야 합니다.
이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복수해야 하는 순간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타누키의 살인 사건 / The Slaying of the Tanuki | 경남교육 전자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