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동번 중국 후한 역사 소설 후한통속연의 61-70회 7
예시문
却說黃巾賊波才, 被中?將皇甫嵩擊敗, 覓路亂奔, 途次又爲官軍所阻;
각설황건적파재 피중랑장황보숭격패 멱로난분 도차우위관군소조
각설하고 황건적인 파재는 중랑장 황보숭의 공격으로 패배당해 길을 찾아 어지럽게 달아나 도중에 또 관군에게 막혔다.
爲首將領, 乃是騎都尉曹操。
위수장령 내시기도위조조
將領 :①장수(將帥) ②장성(將星)
선두의 장령은 기도위인 조조이다.
(奸雄發?。)
간웅발인
?? [f?r?n]① 차바퀴에 괸 나무토막을 풀어서 차를 움직이게 하다 ② 새로운 일이 발족되다
간웅이 출발했다.
操字孟德, 小名阿瞞, 系沛國?郡人, 本姓夏侯氏, 因父嵩爲中常侍曹騰養子, 故冒姓爲曹;
조자맹덕 소명아만 계패국초군인 본성하후씨 인부숭위중상시조등양자 고모성위조
冒姓 [m?ox?ng] ① 남의 성을 사칭(詐稱)하다 ② (양자·데릴사위·어머니의 재혼 등으로) 남의 성을 갖다
조조의 자는 맹덕으로 소아의 이름은 아만으로 패국 초군 사람인데 본성은 하후씨로 부친인 조숭은 중상시 조등의 양자이므로 조씨 성을 가졌다.
少時機警過人, 長好遊獵, 放浪無度, 不治生?。
소시기경과인 장호유렵 방랑무도 불치생산
机警 [j?j?ng] ① 기민하다 ② 눈치 빠르다 ③ 날쌔고 재치 있다
어릴 때 기민함이 타인보다 뛰어나 장성해서 사냥을 좋아하여 방랑함이 한도가 없고 생산을 다스리지 않았다.
有叔父恨操無行, 嘗白諸曹嵩, 嵩因卽責操, 操心中記着, 偶與叔父相値, 卽?身倒地, 狀若中風;
유숙부한조무행 상백제조숭 숭인즉책조 조심중기착 우여숙부상치 즉번신도지 상약중풍
相値 :두가지 일이 공교롭게 마주침
숙부는 조조가 행실이 없음을 한탄해 일찍이 조숭에게 말하니 조숭은 조조를 질책해 조조가 마음에 기억해 우여히 숙부와 마주쳐서 몸을 뒤집고 땅에 넘어져 뇌중풍이 걸린듯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