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와 세례요한을 제대로 알자 (이단을 탈출한 자들에게 진리의 빛을 안내하는 신앙교리 수필 모음집)
저자장창훈·출판사미디어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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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64534500
출간일
2019. 10. 13.
형식
pdf
언어
한국어
파일크기
1.1 MB
도서 정보
해당 도서는 '이단을 탈출한 자들‘에게 ’진리의 빛‘을 안내하는 신앙교리 서적이다. 나는 이단에 30년동안 있다가 벗어났다. 그곳을 벗어나면 구원이 박탈될 공포와 저주가 무서웠다. 저주의 십자가에 메달린 주님께서 “구원”을 내게 확증했다. 이단을 벗어날 때, 구원이 임한다. 이것을 믿길 소망하며 이 책을 썼다.
1년동안 꾸준히 써온 신앙칼럼 1200개 중에서 엘리야와 세례요한에 관해 쓴 것을 편집해 묶은 책이다. 1년 동안 많게는 10개씩, 적게는 2~3개씩 꾸준히 기록했고, 고뇌의 문장을 노트북에 쏟아냈다. 어떤 문장은 맞춤법과 문법이 틀린 곳도 있고, 내 의견이 지나치게 부풀려 있는 곳도 있다. 신학을 전공하지 못한 탓에 엉뚱한 성경해석으로 기울어진 곳도 있다. 용서를 구한다.
이 책의 목적은 “십자가의 구원은 유일하며, 엘리야의 사역과 세례요한의 사역과 예수님의 구원사역은 모두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다. 내 삶이 세상이 보기에 까마귀처럼 불길해 보여도, 주님의 명령을 따르는 삶을 살려고 한다.
마태복음 3장의 요단강 세례사건은 ▲엘리야가 은신한 요단강 ▲노아의 홍수심판의 물 ▲창세기 1장에 수면위를 운행하신 하나님 ▲이삭번제 사건에서 아들 ▲할례와 세례 ▲여호수아의 길갈 할례 사건 ▲사무엘의 다윗 기름부음 사건 등등 최소 7가지가 중첩된 사건임을 배웠다. 얼마나 놀라운가? 성경해석은 프리즘과 같아서,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바르게 보여준다. 거짓의 성경공부는 창세기 3장의 뱀의 논리와 같아서, 그 교리만 보여준다. 성경공부는 예수님을 보이고, 증거하는 프리즘이다.
엘리야와 세례요한을 제대로 알자 (이단을 탈출한 자들에게 진리의 빛을 안내하는 신앙교리 수필 모음집) | 경남교육 전자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