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대무변한 우주 속에서 하나의 점에 불과한 지구. 그곳에 사는 수많은 사람들. 최초의 생명은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과연 신이 인간을 창조한 것인가? 그렇다면 그 신은 어디에 존재하는가? 우주와 인류의 비밀에 대한 호기심에 가득했던 소년은 오랫동안 그 문제에 몰두했고 오십을 훌쩍 넘어 그 결론을 풀어냈다. 신간 『다윈은 죽었다! 그럼 신은?』은 작가 박정규가 40여 년에 걸쳐 의문을 품었던 화두에 대한 결론이자 보고서이다. 과연 인류를 구할 한 장의 경전은 무엇인가? 또 파멸의 위기 속에서 인류를 구원할 최후의 선민은 어디에 있는가? 진실을 찾는 사람들 앞에 한 장으로 이루어진 그 신비의 경전은 지금 다가오고 있다. 이 책은 기존 ‘신과 진화론’을 산산이 부셔버리며 당신을 온통 뒤흔들어 놓을 것이다. 그리고 위기에 처한 인류 앞에 길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