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4차산업 시대에 그 어떤 스펙보다 차별화되기 유리한 스펙인 ‘오너십’이 왜 필요한지, 어떻게 갖출 수 있게 되는지를 담았다. 이 책을 통해 사회초년생 밀레니얼 세대들이 마지막 스펙 쌓기를 통해 기성세대들과의 소통과 공존을 넘어 수월한 사회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궁극적으로 스스로의 인생에 주인으로 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으면 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인재’에게 꼭 필요한 요소로 꼽는 아주 중요한 소양, 오너십
사회생활을 해본 세대라면 잘 알고 있다. 오너십이 조직생활에서 차지하는 중요성을 말이다. 그래서 저자는 ‘오너십’을 90년대생이 갖춰야 할 열한 번째 스펙이라 생각한다. 기업에서는 언제나 오너십 있는 인재를 찾고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취업을 위한 스펙 쌓기를 했다면 이제는 사회생활을 위한 스펙 쌓기가 필요한 시기이다. 열한 번째 스펙 쌓기로 기성세대와 밀레니얼 세대 간의 갈등이 완화될 수 있고, 밀레니얼 세대들이 사회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동안 여러 강연을 통해 밀레니얼 세대들이 오너십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었고 가지고 있음을 확인했다.
90년생 오너십’은 4차 산업혁명 시대, 디지털 전환의 시대에도 본질적이고, 필수적인 가치인 ‘오너십’의 중요성과 방법을 정확히 설명한 책입니다.
KEB하나은행 부행장 김인석
세대 간의 사고방식과 문화의 차이 속에서 100% 만족스러운 직장생활을 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열한 번째 스펙’인 오너십은 기성세대와 밀레니얼 세대가 상생하고, 위에서 언급했던 ‘간절함’, ‘실행력’을 갖추는데 도움을 주어 어렵다고만 느껴지는 직장생활에 길잡이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90년생 오너십’이 그 내용을 체계적으로 잘 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前) 해태제과식품 마케팅팀장 / 現) 케이피텍 영업이사 박희헌(무한도전 ‘면접의 신’편 출연)
우리사회는 90년생 그들이 과거의 것들과 싸우면서 에너지를 낭비하게 해서는 안 된다. 그것이 우리 사회가 해야 할 유일한 일이다. 또한, 90년생들도 어딘가 기대거나 편승하려는 태도에서 벗어나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발적이어야 한다. 저자는 이것을 ‘열한 번째 스펙, 오너십’이라 표현한다. 기존의 주인정신이나 셀프리더십이란 말보다 세련되다. 물리적 배고픔에서 발원한 주인정신보다는 스스로의 내면적 궁함에 기인한 오너십은 그 차원을 달리할 것이라 기대한다.
한국창직역량개발원장 경영학 박사 최병철(현대중공업 등 다수 대기업 기업교육 주관 명강사)
경영도 투자도 결국 사람이 중요하다. ‘열한 번째 스펙’인 오너십이 필요한 이유와 각 세대를 이해하고자 하는 밀레니얼 세대와 기성세대 모두를 위한 필독서로 적극 추천한다.
국제투자그룹 REBOBEE 한국 센터장 김정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