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 즉 ‘음성과 음운’의 측면에 집중한 책입니다.
원어민이 소리부터 먼저 접하며 듣는 것을 익힌 것과 달리, 한국어 환경에서 자랐고 글부터 영어를 배운 우리는 소리에 특히 약합니다. 그래서 영어공부를 얼마나 많이 했느냐? 영어를 사용하는 업무경험이 얼마나 있느냐? 해외생활을 해 보았느냐? 이 모든 것에 상관없이 제대로 말하고 제대로 듣는 것을 힘들어 합니다. ‘소리’를 정복하여야만 Global 시대를 사는 자유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communication에 자유롭지 않으면 국제시장에서 경쟁력도 없다는 점도 분명하게 인정해야 합니다.
- 머리말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