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의 순간이 가능성의 시작점이다
1987년 호텔리어를 꿈꾸던 20대의 한 아가씨는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250만원으로 여행사를 차렸다. 국내 시장의 기존 인프라도 전무하고 해외여행이 자율화되기도 전이라 누가 보기에도 위태로운 출발이었다. 하지만 그 아가씨는 설립 20여년 만에 자신의 여행사를 코스닥에 올려놓았다. 여행업계의 성공신화로 기록되는 인물, BT&I의 송경애 대표이다.
발품을 팔아가며 외국인들에게 명함을 직접 건네고, 접대를 하지 않는 대신 고객 개인의 특성과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해 감동을 이끌어냈으며, 경제가 어려울 때에도 직원들을 위한 행복 경영을 펼치고 있는 이 CEO는 어떤 상황에서도 항상 '잘할 수 있다'를 자신하는 긍정의 사람이다.
나 혼자만 잘 먹고 잘사는 것이 당연하게 생각되는 현대사회. 회사의 이익을 독식하려는 CEO들이 대부분인 이 사회에서 고객과 직원을 먼저 생각하는 행복 경영을 실천하며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 해 여성CEO로는 처음으로 1억 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된 송경애 대표의 멘토링을 통해 그 성공 비결과 긍정의 힘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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