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이단을 탈출한 자들‘에게 ’진리의 빛‘을 안내하는 신앙교리 서적이다. 나는 이단에 30년동안 있다가 벗어났다. 그곳을 벗어나면 구원이 박탈될 공포와 저주가 무서웠다. 저주의 십자가에 메달린 주님께서 “구원”을 내게 확증했다. 이단을 벗어날 때, 구원이 임한다. 이것을 믿길 소망하며 이 책을 썼다.
1년동안 꾸준히 써온 신앙칼럼 1200개 중에서 마태복음에 관해 쓴 것을 편집해 묶은 책이다. 어떤 문장은 맞춤법과 문법이 틀린 곳도 있고, 내 의견이 지나치게 부풀려 있는 곳도 있다. 신학을 전공하지 못한 탓에 엉뚱한 성경해석으로 기울어진 곳도 있다. 용서를 구한다.
이 책의 목적은 십자가의 구원은 유일하며, 구원주는 오직 예수님인 것을 말하고 싶었다. 성경해석은 프리즘과 같아서,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바르게 보여준다. 거짓의 성경공부는 창세기 3장의 뱀의 논리와 같아서, 그 교리만 보여준다. 성경공부는 예수님을 보이고, 증거하는 프리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