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 기계공학과를 전공한 장창훈 작가는 ‘IMF’ 시대에 생존하기 위해 ‘언론인의 광야’에 던져졌다. 월급 80만원의 박봉(薄俸)을 견디면서, 선인장처럼 투쟁의 글쓰기를 배웠다. 그는 기계학적인 글쓰기 비법을 스스로 터득했다. 일명, 4문장 글쓰기다. 그의 글쓰기 비법은 ‘3일만에 작가되기’로 공개됐다. 무작정 쓰다보면, 모든 개인의 필력이 자생적으로 자라나고, 글을 쓰지 않으면 필력의 근육이 퇴화한다. 글쓰기의 진화이론이다. 해당 도서는 ‘3일만의 작가되기’의 개정판이다. 읽는 자들에게 작가의 길이 열리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