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 나라의 겨울]은 생각하는 동화 시리즈 No.2로 인터넷의 등장에 대해 이야기하며, 어항 구조로 가고 있는 인터넷 문명을 현대인에게 적합한 연못 구조로 만들어 보자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작은 나라에 모자를 깊이 눌러쓴 이방인이 선물로 거울을 들고 찾아오면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Winter im Spiegelland 는 [거울 나라의 겨울]의 독문판입니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2016년 제12차 초록&샘플 번역지원에 선정되어 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