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의 부드럽고 고운 자유로움 속에서 온갖 아름다움 있는 사랑함과
평등함과 평화로움에의 진정의 꽃과 같은 화사함과 기쁨의 날들로 온통
마음 물결쳐가는 인생 삶이 되어졌으면 하는 희망감에 젖어봅니다.
호수 물처럼 마음 잔잔하고 창공처럼 푸르름의 맑고 밝은 사회 정원들로
꿈들 꾸며지기를 우리는 모두가 바램하고 기대하면서 살게 됩니다.
저 높이 날면서 활짝 펴든 은빛 날개로 무언의 말들하는 화사한 곡예사들 모습 보입니다.
그들은 기쁨있는 얼굴과 몸짓으로 생기찬 노래와 춤을 추어가는 선한 새들 무리로 있습니다.
유영과 공중제비 돌기의 여유 많은 즐김의 꽃얼굴들과 환상적인 날개짓들로
곱고 곱도록 비행하고 있는 아름다움들이 화사히 창공에 가득합니다.
땅의 삶들도 저런 허허로움의 빛과 축복이 있고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선율적 빛 물결 가짐으로 선하고 소박한 마음에의 평안심과 보금자리 요람 같음의
아늑한 영혼성과 가치성을 위해서 그 행복에의 길목으로 찾아가보고 추구해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