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바닷가에 가서 꾼 아버지의 꿈 이야기!
딸 둘이 홍역을 앓다 살아났습니다.
아이가 살아난 것을 보고, 가벼운 마음으로 아들과 바닷가에 왔습니다.
모든 것이 유쾌한 여행.
밤이 되어 잠자리에 들었는데...
사랑하지만 만나서는 안 될 그리운 사람을 꿈에서 만나게 됩니다.
과연 이 아버지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요?
수십 년간 잊으려고 애쓰던 사랑하는 이가 꿈에서 나오다니...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봐야겠습니다.
* 이 작품은 1939년, [문장 (文章)]에 소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