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이름을 물으면 닿는 향기로운 세계"
"아침에 커피를 한 잔 마시며
정감가는 글을 읽고 있으면
입가에 미소가 저절로 피어올라요."
프롤로그
이 꽃 이름이 뭐예요?
연꽃마님에게는 꽃요정 친구들이 있습니다. 길 가다 모르는 꽃 이름을 물으면 꽃요정들이 다가와 예쁜 이름을 귀에 대고 속삭여 줍니다.
술술 읽히는 짧은 글들을 읽다보면 저절로 정서가 정화되는 기분입니다.
이제 꽃을 만나면 인사를 나눠보는 건 어떨까요? 자신도 모르게 미소가 얼굴에 번져 갈 거예요.
목차
작가소개
연꽃마님의 정원 -시리즈 소개-
감사의 글
프롤로그
1 요즘 피는 하얀 꽃들
2 농염한 붉은색 벨가못 울타리
3 지금 미국서 피는 이 꽃
4 해바라기꽃 키가 이렇게 크네요
5 화분에 옮겨 심은 제비꽃
6 천리포 수목원 목련
7 이즈음 따뜻한 남쪽 나라에 피는 이 꽃?
8 남산 산책길에 피어 있는 꽃에게
9 마당에 피는 번식력이 좋은 이 꽃
10 향기 없는 히아신스도 있나요?
11 봄에 피는 분홍 미선나무
12 방에 들어 온 산수유
13 장미가 피는 계절 간장도 달이고
14 피나물, 삿갓나물에서도 노란 꽃이 피어요
15 줄기 끝에 매달린 노란 물레나물 망종화
16 마른 꽃 걸린 창가에 앉아
17 태백산 분주령에서 꽃 이름이?
18 산사나무와 팥배나무
19 성급한 산수유
20 진도(雲林山房), 동백
21 모란꽃 씨방 브로치 (내가 받은 선물)
22 흰 민들레 씨앗
23 안산자락길에서 만난 연보라색 꽃
24 청매도 피고 히어리도
25 우리 설중매도 벌써 봄소식을
26 이런 나비들 찾아오네요
27 청매도 꽃을 피워 주고
28 오늘 아침 목련꽃
29 모란꽃
30 아침에만 볼 수 있는 이 꽃?
출판사 이야기 -전자출판 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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