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생활에 필수불가결한 생활영어 표현의 핵심 결정체!
현지 원어민이 구사하는 발음만을 고집하는 핵심 필독서!
수백만 한인이 살고 있는 미국에 아직도 영어 문제로 수줍어하고 움츠리는 분들이 많아 안타깝다. 이 책을 통해 단기 여행자, 장기 거주자, 유학생, 이민자 등 다양한 세대 독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킬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숏컷 미국생활영어》, 《필수 미국생활영어》에 이어 《핵심 미국생활영어》까지 단계적으로 연결되는 3권의 책을 차례로 읽고 익혀서 실생활에 활용하면 아주 무난한 생활을 하리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