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겁던 시간들을 통해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누군가에게 희망이 씨앗이 되어 줄 이야기!
난임, 조기진통, 출산, 전투적인 병원육아…
그 버거운 시간 뒤에 얻게 된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
“아픈 아기를 낳고 이제 인생은 끝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참 아이러니하지 않은가. 지금 와서 돌아보면 정신없이 휘몰아치던 그 불행이라 칭했던 일들 덕분에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으니 말이다. 지금의 나는 꿈을 꾸고 있고 이루어가고 있다.”
_ 프롤로그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