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투자자들에게 10루타 잭팟을 선물한 ‘반전율’의 세계!
이 책은 그동안 개인투자자들에게 계좌 1000% 상승이라는 믿기 어려운 결과를 가져온 ‘반전율’을 토대로 쓰여진 주식투자 기본서다.
반전율이란 이 책의 저자 박완필 대표가 엘리어트 파동이론에서 영감을 얻은 실전적 투자이론으로, 반전율을 세계 최초로 실전투자에 활용해 회원 평균 수익률 500%, 최대 1000% 이상의 성과를 거둔 간단하면서도 강력한 놀라운 투자이론이다.
그가 지난 세월 동안 연구, 심화한 후 실전에서 처음 활용되어 투자성과로 검증된 반전율은 매우 독창적이다. 반전율을 활용한 기술적 분석은 우리가 익히 아는 복잡하게 얽혀 있는 이동평균선이나 보조지표들과는 차원이 다르다.
반전율은 단순하면서도 강력하고, 명쾌한 분석방법으로 초보자도 매우 쉽게 적용할 수 있다. 기존 주식, 파생 관련 기법들은 실전적용이 어렵고, 폭이 좁으며, 후행적이다. 하지만 반전율은 과거가 아닌 차트가 나아갈 미래의 방향을 제시한다. 강력한 수익률로 이미 검증이 완료된 이론으로 투자에 어려움을 겪는 투자자들에게 좋은 기회, 투자의 터닝포인트를 제공한다.
반전율의 이면에 숨어 있는 놀라운 원리를 경험하라.
실전투자에서 수익으로 즉시 보답한다
반전율은 그럴싸한 이론에 그치지 않는다. 실전에 활용하기 어려운 이론은 그 실용성이 현저히 떨어질 수밖에 없다. 누구나 실전에 사용하여 수익으로 연결할 수 있어야 의미가 있을 것이다. 그런 면에서 반전율은 단순·강력·탁월한 실제 수익을 보장한다.
‘떨어지는 칼날을 잡지 마라’는 투자격언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투자자들이 이곳이 떨어지는 칼날의 마지막 지점이기를 바라며 싼 가격에 매수하기를 원한다. 그만큼 떨어지는 칼날은 공포를 주기도 하지만, 주식을 싸게 살 절호의 기회이기도 하다.
주식투자의 원론적인 이야기는 진부하다. 투자자들은 누구나 강력하고 임팩트 있는 수익을 위해 바닥에서 낚아채어 10루타를 써나갈 멋진 승부를 원한다. 이것이 이론적으로 가능하다면 투자는 재미와 수익을 동시에 만족시켜줄 수 있을 것이다. 드라마의 극적 반전은 재미와 강력한 메시지를 전한다. 투자도 마찬가지다. 강력하고 임팩트 있는 반전은 눈부신 수익을 안겨주는 반전드라마와 같다. 반전율의 ‘반전’에서 보다시피, 이 기법은 주가의 드라마틱한 반전을 다룬다.
‘반전율’은 어떻게 극적인 수익을 보장하는가?
반전율은 이평선만 보던 투자자에게는 낯설고 처음 보는 투자법일 것이다. 쉽게 말해 반전율이란 떨어지는 주가가 어느 지점에서 상승으로 반전을 하는가, 올라가던 주가가 어느 지점에서 저항에 부딪혀 하락으로 반전되는가를 다룬다.
기존 이론이 횡적이론이라면 반전율은 종적이론이다. 차트를 가로로 썰어서 분석한다. 그러니 가격에 따라 각각의 명확한 지점이 나온다. 그래서 10만원짜리 주식도 원단위까지 가격을 도출할 수 있다.
반전율은 상승했다가 얼마나 꺾이느냐, 하락했다가 얼마나 반등하느냐, 2가지 관점이 있다. 즉 올라갔던 주식이 얼마나 꺾이면 어느 지점에서 사야 하는가, 또 내려갔다가 얼마가 오르면 돌파가 된 것이고, 돌파지점에서 사도 되는가를 다룬다.
내려가던 주식을 반전율을 활용해 잡는 방법은 증시의 오랜 격언인 ‘떨어지는 칼날은 잡지 마라’는 말을 뒤집는다. 반전율을 활용하면 떨어지는 칼날도 잡을 수 있다. 주가란 일정 부분 반등을 해야 의미 있는 시세가 나오기 때문에 어느 정도 반등해야 살 것인가를 다루고, 또 어느 정도 주가가 오르면 저항이 존재하는데, 이 지점은 뚫기가 어렵다. 하지만 반전율은 뚫어내면 큰 시세가 나오는 명확한 지점을 말해준다.
반전율은 거대한 차트의 흐름에서 몇 개의 선만 있기 때문에 그 폭이 굉장히 크다. 반면 이평선은 간격이 좁고 촘촘하다. 신뢰도가 떨어질 수밖에 없다. 하지만 반전율은 나무가 아닌 숲을 가리킨다. 가령 1만원짜리가 10만원이 된다면, 이를 1/4로 나누면 중간의 시세는 매우 클 것이다. 반전율은 이 거대한 구간에서 의미있는 자리에서만 들어갈 수 있도록 하나의 ‘점’을 말해준다.
일반적인 투자법은 일봉, 주봉, 거래량 등 참고할 지표가 너무 많다. 어느 한 종목을 사고 싶어도 이평선은 들어갈 자리가 너무 많다. 5일선, 20일선, 60일선, 일봉, 주봉, 월봉. 무엇이 정답인지 결과를 얻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따라서 투자자들은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고, 확신을 가질 수도 없다.
하지만 반전율은 투자자가 가진 이 모든 어려움을 단숨에 쉽고 간단한 것으로 뒤바꾼다. 사야 할 자리와 팔아야 할 자리를 콕 짚어 점으로 알려주기 때문에 매매가 훨씬 쉽고 편안해 지는 것이다.
‘시장을 보는 눈’을 갖는 법, 10배 오르는 종목을 알아보는 법
이 책은 반전율뿐만 아니라, 탑다운(Top Down) 방식으로 시장을 보는 법을 다룬다. 저자는 매일 새벽 2시에 일어나 200~250페이지 분량의 스마트리포트를 작성한다. 이 스마트리포트는 전세계 증시에 일어나는 일들을 총망라하고, 증시 주변상황까지 해석한다. 저자가 스마트리포트를 작성할 때 사용하는 방법이 바로 탑다운 방식이다. 큰 흐름부터 시작해 작은 흐름으로 내려오면서 업종과 종목을 선별하는 것이다. 저자가 쓰는 탑다운의 구체적인 방식이 책 속에 들어 있다.
또한 실전적인 매매를 통해 이미 검증된 10배 오르는 종목을 어떻게 알 수 있는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소개하고 있다.
삼각수렴과 3개의 저항선 기법
삼각수렴과 3개의 저항선 기법을 통해서는 오랫동안 횡보하던 주가가 삼각수렴 이후 저항선을 뚫고 상승했을 때 어디까지 상승할 것인지와 원단위까지 정확한 목표가격 산출 방법을 다룬다. 거대한 세력에 의해 오랜 기간 매집이 이루어진 주가는, 특히 이 종목이 시장의 주도주일 경우에는(혹은 테마주) 강력한 시세분출이 뒤따른다. 투자자의 꿈은 세력들이 시세를 분출하는 초입에 탑승하여 시세의 몸통을 온전히 취하는 것이다. 목표가격을 산출할 수 있다면 흔들림 없이 시세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강력한 시세에서 확신이 없어 분출 초입에 뛰어내리는 일이 다반사인 투자세계에서 투자자에게 진정한 계좌 상승을 맛보게 하는 또 하나의 단순·강력한 투자기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