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교재는 이론과 현장 사례들을 최대한 반영하여 모든 종목의 스포츠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핵심적인 심리기술들을 중심으로 집필되었다. 즉, 다양한 현장사례들을 소개함으로써 어렵게만 생각해오던 심리이론을 쉽게 풀어쓰려고 노력했다.
또한, 선수들이 신체훈련에서 배우거나 느낄 수 없었던 심리기법을 쉽게 이해하고 연습할 수 있도록 워크시트를 함께 수록하였다. 책을 읽어 내려가다가 어려움을 느낄만한 용어들에 대해서는 책 뒤쪽에 있는 ‘용어설명’에 그 의미를 달아두었다. 그냥 훑어 내려가며 읽는 것도 좋지만, 가능하면 용어설명을 참고해 가면서 읽어보길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