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철학 방법론
대륙사관(大陸史觀) 도래사관(渡來史觀)
반도사관(半島史觀) 만선사관(滿鮮史觀)
식민사관(植民史觀) 민족사관(民族史觀)
1. 대륙사관(大陸史觀)
한민족(韓民族)의 고대(古代) 국가는 중국대륙에 있었다
중국역사(中國歷史)는 한족역사(漢族歷史)가 아니다
흔히 역사(歷史)는 사실(事實, fact)이나 사실(史實, historical fact)의 기록인 것으로 인식된다.
그런데 인류사(人類史)의 그 어디에도, 실상 그런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저 승자(勝者)와 강자(强者)의 사관(史觀)에 의해, 제 구미(口味)에 맞도록 각색(脚色)된 역사(歷史)가 존재할 따름이다.
그러니 기왕(旣往)의 역사가 그러하므로, 역사를 살필 때에는, 그에 상응(相應)하는 시의적절(時宜適切)한 사관(史觀)으로써 접근하는 것이 필수적(必須的)이다.
역사를 살피는 방법론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이 사관(史觀)이다. 사관이란 역사관(歷史觀)으로서, 역사를 바라보는 관점이다.
어떠한 관점에서 역사를 바라보는가에 따라, 동일한 역사적 사건이, 전혀 다른 성격의 역사로서 해석된다. 이러한 측면에서 역사학(歷史學)을 일종의 해석학(解釋學)이라고 분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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