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2년만에 발그용 4권이 발간되다!!!
[발해 그리고 용을 찾아서]는 작가 luver의 역사 판타지 특집 소설이다.
시대 배경은 서기 926년 발해 말기이며
주인공은 발해의 마지막 황제 인선왕의 아들이자 발해의 마지막 태자인 대광현의 여정을 다루고 있다.
"해동성국 발해의 거란국와의 전쟁과 때 아닌 백두산의 폭발과 더불어 생긴 백성들의 빈곤과 탈출로 인한 정국이 어지러운 시절 왕과 신하들은 현덕부의 백두산 관할 7현 주둔부대와 그 소속 마을이 용에게 습격을 당했다는 기상천외한 급보를 듣게 되고 인선왕은 깊은 뜻을 가지고 거란의 야율아보기(태조 한)과 전쟁을 직접 치르겠다는 광현의 기를 꺽고 용의 출현에 대한 진상을 파악하라고 현덕부로 파견한다."
본 책은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하나 발해 말기부터 현재까지 떠돌았던 예화에 불과했던 용의 출현을 본격적으로 다루는 픽션과 팩션을 담은 팩션 판타지 소설이다.
책 내용 중에는 판타지 뿐만이 아니라 인물들 간의 정치적 갈등 현재 대한민국에 거론되고 있는 보수와 진보의 심리적 충돌 문제를 발해의 역사에 준하여 다루고 있으며 발해내 민족성에 대한 갈등, 그리고 그 갈등 들을 풀어나가는 소재 또한 그려가고 있다.
본 책은 '발해 그리고 용을 찾아서' 시즌1의 전권 (1~5)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