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만물의 영장' 이라고 한다. 우리는 평생을 살아가면서, 책과 함께 글을 읽고 쓰는 일은 계속된다. 남의 좋은 글을 읽고 감동을 받아본 경험도 많이 있다.
내가 저자가 되어서 감동을 줄 수 있는 글로 책을 출판 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 아주 좋은 내 책 출판하기는 무척 어렵기도 하다. 글 쓰기는 늘 끊임없는 훈련의 과정이 필요하다. 또 수 많은 인내와 쓴 글에 여러 번 퇴고 과정을 거쳐야만 한다.
미래를 여는 신인류의 창의적인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는 다양한 조건들이 충족되어야 한다. 나도 문예작품을 짓는 좋은 작가, 저자가 되기 위해서, 부단한 노력과 훈련은 물론 인내와 성실성 등으로 갈고 닦아야 빛이 나는 것이다.
세종대왕이 창제한 한글은 처음에는 훈민정음이라 불리며 태어났다. '큰글' '세상에서 첫째가는 글' 이란 의미로 세계 최대문자 제1위로 금메달 2번이나 받았다. 한국은 문자 창제를 기념하는 유일한 나라다. 민족문화유산이며 세계기록문화유산인 한글로 빛나는 문화의 꽃을 아름답게 피워야 한다. 존재가치가 귀중한 한글로서 미래를 여는 신인류의 광장에서 글을 쓰고 책을 낸다는 것은 대단한 행운이다.
훌륭하고 향기로운 내 책 출판 하기에 가치 있고 찬란한 빛을 밝혀보면 어떠할까? 참되고 인간다운 삶을 추구하고 실현하는데, 가장 아름다운 문화의 꽃밭으로 힘껏 달려가고 싶다. 더욱 품위 있고 서광이 비치는 꽃대궐의 산실이 되기를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