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고등학교 시절,
가난을 극복하기 위해 이민을 가다!
미국 최고 학군 페어팩스 카운티에서
5선 교육위원을 역임한
하버드 출신 변호사가 전해 주는 진솔한 이야기!
이 책 출판의 의도는 나의 자랑을 위함에 있지 않다. 가난 극복 방법의 제시나 하버드 대학 합격 방법 정보 제공도 아니다. 두 아들을 아이비리그 대학에 보낸 요령을 나누고자 함도 아니다. 어떻게 하면 틴에이저 이민자 출신이 미국에서 선출직 공직자로 20년씩이나 일할 수 있는지에 대한 노하우를 알림도 아니다.
60대의 나이에 들어서 살아온 인생을 뒤돌아볼 수 있는 시점에 다다른 한 인간이 그래도 열심히 살아오며 생각하고 경험했던 것들을 자신의 자식들과 후손들에게 그리고 혹시 관심을 갖고 읽어 줄 독자가 있다면 그들에게 이민자로, 학생으로, 부모로 그리고 이웃으로 살아가며 참고해 볼 수 있도록 제시하고자 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