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 작곡가 조남수 선생의 1987년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총회가 열리던 어느날 한국가요계의 국보와도 같은 1세대 가요작가 선배님들로부터 사인받기를 시작한 이래 2017년 까지 만 30년의 세월이 흘렀 보관한 한국가요작가의 유명 육필사인집이다. 임수정 노래 ‘연인들의 이야기’ 작곡가 계동균 선생부터 나훈아 노래 ‘영영’, ‘울긴 왜울어’ 작곡 나훈아, 이난영 노래 ‘목포의 눈물’ 자곡 손목인 선생님등 한국가요를 대표하는 가요작가 242인의 자필사인으로 꾸며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