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은 쉬운 영역이 아닌 것은 분명하다. 그래서 스스로 배우고자 희망하는 사람들도 어떻게 하면 쉽게 배울 수 있을지를 늘 고민한다. 하지만 그것은 학생들만의 고민이 아니다. 강사는 학생이 어려운 어학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학생들보다 더 많은 고민을 하기 때문이다. 본 '365행복한 중국어' 교재는 이러한 여러 가지의 고민 끝에 만들어낸 교재이다. 부디 중국어를 시작함에 있어서 흥미와 끈기를 한 번에 얻을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가까운 어딘가에서 뮬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