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수는 우리 문화를 배우고 익히는 것이다!
* 당진 영랑사·송익필 묘소, 정선 정암사·최태규 고가, 안성 죽산향교…
풍수는 자연을 이해하는 것이다. 사람의 논리가 우선하겠지만 자연의 논리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결과는 이미 틀렸다고 할 수 있다. 풍수는 자연 현상을 배우는 것에서 시작한다. 풍수지리는 땅의 기운과 하늘의 기운, 물체와 사람의 기운을 다루는 학문이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 안종선은 대학과 기관에서 풍수지리와 명리학을 강의하고 기업과 개인의 풍수컨설팅을 하며 운명에 대한 상담을 하고 있는 풍수지리 전문가다. 이 책은 풍수의 대가인 저자가 당진, 정선, 안성을 여행하면서 그곳의 명승지에 얽힌 사연과 풍수를 컬러사진을 곁들여 독자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쉽게 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