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애 수필 모음집 - 100년 전 세대공감 에세이
한국문학선집
한국인이 좋아하는 에세이
강경애(姜敬愛)
근현대문학 수필(隨筆, essay) 시리즈!
제01편. 조선여성들의 밟을 길
제02편. 양주동 군의 신춘평론(반박을 위한 반박)
제03편. 간도를 등지면서, 간도야 잘 있거라
제04편. 꽃송이 같은 첫 눈
제05편. 커다란 문제 하나
제06편. 간도의 봄
제07편. 나의 유년 시절
제08편. 원고 첫 낭독
제09편. 여름 밤 농촌의 풍경 점점
제10편. 이역의 달밤
제11편. 송년사
제12편. 간도
제13편. 표모의 마음
제14편. 두만강 예찬
제15편. 고향의 창공
제16편. 장혁주 선생에게
제17편. 어촌점묘
제18편. 봄을 맞는 우리 집 창문
제19편. 불타산 C군에게 - 그리운 고향
제20편. 기억에 남은 몽금포
제21편. 자서소전
제22편. 내가 좋아하는 솔
제23편. 약수
강경애(姜敬愛)
1906 ~ 1944년, 소설가.
황해도 출신으로 그는 시인, 페미니스트 운동가, 노동운동가, 언론인이다. 1931년 장편소설 〈어머니와 딸〉을 발표함으로써 작가로 인정받았다. 1932년에는 간도(間島)로 이주, 잡지 북향지의 동인이 되었다. 이후 1934년 동아일보에 연재한 장편 〈인간문제〉가 재차 인기를 얻어 명성을 되찾기도 했다.
1927년에는 신간회, 근우회에 참여하였고, 1929년에는 근우회 장연군지부의 간부로 활동했다. 뒤에 간도로 옮겨 갔다가 그곳에서 사망했다.
〈강경애〉 작가의 원작 그대로 토속어(사투리, 비속어)를 담았으며 오탈자와 띄어쓰기만을 반영하였습니다.
(작품 원문의 문장이 손실 또는 탈락 된 것은 ‘X’, ‘O'로 표기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