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나 역시 단순했다. 영화 '영웅본색'을 보고 '장국영'을 동경하게 되었으며 철없던 시절 반드시 장국영에게 시집을 가겠다는 꿈을 꾸기도 했다. 그것이 중국어의 시작이었다. 그 후로 중어중문 학과를 진학하고 조금 늦은 나이에 중국 남경 사범대학으로 유학도 가게 되었다.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서 현재까지 중국어 교육학 석, 박을 거치며 그 시작의 끝을 보고있다. 이 모든것의 시작은 바로 영화 '영웅본색'이었던 것처럼 당신에게도 그런 작은 시작이 있지 않을까? 당신의 작은 시작을 응원하며 뮬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