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기 설씨의안중 왕륜 명의잡저 20권 21권 22권 23권 24권 25권
예시문?人王節齋, 集明醫醫方, 而著以己見, 覺世濟物之心偉矣。
근 땅 사람 왕절재는 명의의 의학 처방을 수집해 자기 의견을 드러내 세상에 만무을 구제하려는 위대한 마음을 깨닫게 한다.
蘇立齋薛翁, 大闡節齋所未盡, 而爲之注。
소립 설벽옹 크게 왕절재의 미진함을 크게 천명해 주석을 지었다.
凡起病傳經之因, 一覽之如見肺肝, 間有損益節齋而直指原委。
如見肺肝:남의 마음을 꿰뚫어 보듯 환하게 앎
原委 [yu?nw?i] ① (사건의) 경위 ② 본말(本末) ③ 자초지종
병이 시작하고 경락에 전변하는 원인을 한번에 폐와 간을 보듯이 환하게 알아 간혹 왕절재공의 손익이 있으면 곧장 본말을 지적했다.
予雖未暢於醫, 要之立齋歷試旣效之言, 雖節齋復生, 亦當視爲忠告友矣。
내가 비록 의학에 아직 밝지 못해도 설립재공이 자주 시험하여 이미 효과를 거둔 말을 요약하니 비록 왕절재공이 다시 살아나도 또 충고하는 벗으로 봤을 것이다.
嘗聞姑蘇傳劉、張醫學, 乃是葛應雷始, 自後王安道、趙良仁輩, 各著《會同》、《醫韻》、《藥要》等書, 世所寶藏, 則蘇固有玄妙醫派也。
뢰가 시작하고 뒤에 왕안도 조량인 무리가 각자 회동, 의운, 약요등의 책을 지어 세상에 보배처럼 전해지니 진실로 현묘한 의학의 파였다.
立齋?起於後, 淵源有自矣。
설립재는 뒤에 우뚝 일어나 연원이 스스로 있었다.
況仕孝廟歷今上三朝, 視篆南北兩太醫院, 必盡閱中秘奇方, 遍交?海名士, 聞見益宏矣。
視篆 :일을 보고 도장을 찍는다는 뜻으로, 벼슬아치가 사무를 봄을 이르는 말. 視印
하물며 효묘에서 지금까지 3황제에 벼슬하고 남북 양태의원에 사무를 보아 반드시 중간의 기이한 비방을 다 봤고 두루 천하 유명인사와 교류해 견문이 더욱 넓었다.
予昔釋褐時, 知立齋素以著述爲志, 而仕宦之足以妨之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