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재의 반이 넘어가고 있다. 총 12권 365개의 과정으로 기획하고 일일이 녹음을 진행하고 있다. 몇 년 전 만들어 놓은 교재라서 처음부터 새로이 검토, 검수 나아가 녹음도 새로 진행중이다. 인터넷 사전의 기계음이 못마땅하여 시작한 녹음교재였다. 내게 중국어를 배우는 사람들에게 기계음이 아니라 제대로 된 중국어를 들려주기 위한 시작이었다. 부디 나의 시작이 어디선가 중국어를 시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으로 작용하길 바라며 오늘도 한걸음 더 나아가 본다. 멀지않은 곳에서 뮬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