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공인은 상시 근로자 수 기준으로 10인 미만의 규모로 제조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영업과 마케팅 조직을 별도 운영하거나 효과적으로 진행하기는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규모와 별개로 기업이 목표매출을 달성하고 지속경영을 위하고, 소공인에서 중소기업, 중견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다른 조직에 비해 상대적으로 영업과 마케팅 업무 수행이 중요합니다.
마치 남방과 같이 단추로 옷을 여밀 때, 첫 단추를 잘 못 끼우면 모두 풀어헤치고 다시 꿰어야 하듯 기업의 비즈니스 시스템 중에서 첫 단추는 영업과 마케팅입니다.
기업의 규모와 상관없이 영업과 마케팅 조직이 활성화된 기업은 재무제표의 Top Line 즉 매출은 증가를 꾸준히 이끌어 나가는 경우를 현장코칭과 기술닥터 역할 수행하면서 스타트업의 영업마케팅 성공요인을 도출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