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시인, 김소월이 1930년대에 창작한 작품!
민요시인으로 등단한 김소월은 한(恨)이라는 정서를 여성적 정조(情調)를 가지고 민요적 율조와 민중적 정감으로 표출하였습니다.
시대별로 그의 시를 만나보고자 [김소월時] 시리즈를 출간합니다.
[김소월時 8]에서는 1930년대에 창작한 20여 편의 작품을 담았습니다.
민족 혼에 대한 신뢰와 현실 긍정적인 경향을 보인 [건강한 잠] [상쾌한 아침]과 삶의 고뇌를 노래한 [돈타령] [삼수갑산(三水甲山)] 과 다수의 명작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33세의 짧은 생애를 살다 간 시인, 김소월의 작품을 통해 1930년대 시대상과 작가의 작품세계를 만나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