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다보면 마음 즐거워지는 삼청동길 - 2년동안 삼청동 길을 발길 닫는대로 걸으며 찍은 사진과
글을 함께 실은 에세이집입니다. 일상을 살아가는 데 여유를 갖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산책길에서
깨닫습니다. 마음이 지친 분이 계시다면 이곳에 다녀가길 바라요.
마음을 위로하는 명상 후에는 삼청동 길을 아무 계획 없이 '휘이휘이' 걷길 바라요.
기대치 않은 곳에서 에너지를 얻어 갈 거예요. 〈걷다보면 마음즐거워지는 삼청동길〉은
독자분들께 신선한 에너지를 선물해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