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는 5악(태산, 황산,종산,형산,항산)을 보면 다른 산은 볼필요가 없는데 이중 황산을 보면 이 5악의 산도 볼 필요가 없다고 한다. 이말은 명나라때 학자 서화석이 황산을 두고 한 말이라고 한다
가슴 설래며 이번 기행의 기록을 담당하고 여행길에 올랐다
그렇다 누구나 여행하면서 글을 잘 쓴다는 것은 어렵다.
요즈음 젊은이들의 경우 여행중 기행문이나 여행일기를 쓰기를 겁을 낸다. 그래서 여행작가로 기행문 또는 여행후기를 잘 쓰려면 여행전에 몇가지 준비 할 사항과 이책에기행문 잘쓰는 팁과 황산을 여행하면서 직접 쓴 기행문을 참고로 실었다. 중국여행을 준비하거나 여행 글을 재미있게 알차게 쓰고자 하는 분들에게 이 책이 참고 서적 같은 길잡이가 되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