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 체제 아래「죽의 장막」으로 일컬어 지던 중국이 외부에 개방되기 시작한지 10년째 되는 동안 언론이나 백두산 등산을 다녀 온 직원들을 통해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듣고, 정보를 접해 왔으나 역시 아직까지는 우리에게 멀고도 낮설게 느껴오던 오성기의 나라, 중국(中國 / china)!
최근 들어서는 「기회의 땅」으로 불리우며, 한때 아메리카 대륙의 수 많은 개척자들이 미개발의 서부를 향하여 떠났던 것 처럼, 유수의 기업들이 앞다투어 진출하고, 젊은이 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너도 나도 유학을 떠나며, 몇몇 연예인들의 폭발적인 인기와 함께 강렬한 한류 열풍이 불어치고 있다는 중국 소주 항주 계림 북경등의 도시를 배낭여행을 떠나 보기로 일단 정한 우리 일행은 나름대로의 마음을 맞추고여행에 들어갔다 여행 기록을 하면서 여행작가로 기행문 또는 여행후기를 잘 쓰려면 여행전에 몇가지 준비 할 사항과 이책 1부로 기행문 잘쓰는 법을 팁으로 제공하였고, 2부로는 직접 꿈틀 거리는 용(龍)의 나라 중국을 여행하면서 직접 쓴 기행문을 참고로 실었다. 중국여행을 준비하거나 여행 글을 재미있게 알차게 쓰고자 하는 분들에게 이 책이 참고 서적 같은 길잡이가 되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