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는 짧은 역사지만 세계경제에서 우뚝 선 나라의 문화와 그들의 경제부흥 원동력 그리고 다인종 문화를 복합적으로 느낄 수 있고, 또 밤과 관광의 나라 태국을 가 보는 것은 나로서는 지금까지의 외국여행 보다 새로운 것을 느낄 수 있는 기회인 것 같아 이번 연수에 임하게 되었다.
그 동안 언론에서 본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또한 먼저 다녀온 직원들을 통해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듣고, 정보를 접해 왔으나 아직까지 나에게는 가깝고도 멀게 만 느껴져 오던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그리고 광활한 토지의 태국이다. 해외 사례를 연구하기 위해 길을 나서는 젊은 날 학창 시절 처럼 꿈과 희망을 가지고 나름 준비하고 이번 기행의 기록을 담당하며 여행길에 올랐다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태국을 여행하시는 분은 이글이 여행에 참고가 되었으면 하며 코로나로 힘든 시기 대리여행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