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1704년 Daniel Defoe가 쓴 저널리즘 및 과학과 관련된 보도 작품이다. 영국의 허리케인에 대한 최초의 상세한 설명으로 현대 저널리즘의 실질적인 작품으로 유명하다. 이 책은 1703년 런던에서 발생한 폭풍과 관련된 사건과 사람들의 대응(대부분의 사람들은 집이 무너질 것을 예상하였음에도 그들을 피난처로 옮기기 보다는 집안에 가두어 두는 것이 더 안전하다…)에 관한 이야기이다. 이 책에서 포우는 폭풍은 영국 전역의 숲과 숲을 파괴한 폭풍으로 묘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