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로 법률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자책으로 책을 내고 있습니다. 작년부터 지금까지 6권의 시집을 내었습니다. 편수가 작아서 6권이 되었습니다. 즉흥적으로 내고 싶을 때 낸 것이라 6권이나 되었습니다.
가로등에 가려진 별처럼
소년은 그녈 사랑했을까
비오는 풍경
쉽게 써내려 간 시
출렁이는 물결처럼
하굣길
이번 시집의 제목은 길을 막고 섰다입니다. 떠나는 연인의 길을 막고 서 있는 모습을 통해 강렬한 이별 그리고 사랑을 표현하고자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