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위기와 죽을 고비를 몇 번 겪게 되면서 인간들은 삶과 죽음에 관한 큰 의문을 지닌 체,“삶이란 무엇인가, 나는 왜 존재하는가?, 또 무엇 때문에 살아가는가?” 등의 답할 수 없는 질문을 하는 경우가 많다. 그 질문 이전에 자기 참 정체성 회복이 먼저 다. 그 자기 정체성은 내면의 꽃을 통해 새롭게 인식하게 된다. 내면의 꽃은 다른 말로 만 다라이다. 내면의 꽃은 신·God으로부터 흐르는 자기 정화 작업이다. 또한 내면의 꽃 그 림 실습으로 얻는 지혜의 가르침이다. 여기서는 묵상 쉼 내면의 꽃“만다라”와“칼라링”을 동일한 의미로 사용하였다. 묵상·메디테이션을 통하여 자신을 이해하며 내 자신의 상처를 치유하고 지금 이 순간 나 의 위치와 상황 을 돌아볼 수 있게 한다. 그리고 묵상 쉼 메디테이션 내면의 꽃을 온전히 경험하면 인간관 계의 소통이 원활하게 된다. 그 이유는 자신의 어두운 의식의 결과물들인 고독감, 소외감, 열등감 등을 자 각하여 타인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어지 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