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받고 사랑한 연유를 생각해본다.
어떤 뜻이고 연유함이 담겨 있는가를 사유해보고 있다.
세상 꽃밭에서 자연과 인생 꽃들과 살고 있는 아름다운 꿈 세계에 내가 살고 있음을 절실히 느끼고 알게 됩니다.
그렇기에 이 감미로움 속에서 삶은 구체적이고도 섬세함들의 좁은 울타리인 가정 구성원들을 중심으로
더욱 나아가서 사회적인 범주권과 넓은 공동체 생활을 하게 되는 포괄적 관계성까지 이뤄나가는 인생 생활들 입니다.
이 넓고도 좁게 많고도 적게 혹은 아픔과 감격있기도 하는 희로애락적 우주관의 이치 속에 갇혀 살고 있슴을 다시금
새롭게 의미 새겨봄으로서 느껴보는 이런 때이거나 기분 분위기이거나 계절이기도 합니다.
생물이기에 살아 있어서 활동하고 만나면 기억남과 추억거리도 생각나는 아름다운 지구 땅 자연현상임을 느낍니다.
자연도 그지없이 아름다운데 여기에 마음 닿는 사람들을 만난다는 것은 참으로 기분 좋음은 물론이고
천혜의 기운으로 행운과 축복을 받고 안아보는 기회와 기쁨임에 틀림 없는 일이라 봅니다.
자연이 조화로움을 이뤄나가고 있는 은밀한 기류 속에서 마주침 만남되어 살았거나 관계 되었던 그 꽃 얼굴들을
생명력으로 늘 가슴 속에 간직하고 사모해 가는 일 역시 생애에 이보다 큰 행복은 없으리라 여겨 봅니다.
의미로운 뜻 바람과 씨앗이 불어와서 나에게 붙어진 빛이 되어주어 있었던 게지요.
역시도 내 주체가 그에게 가서 혼과 마음을 주어 아프게 한 빛에의 결합도 있었을거라 느끼게 되는 게지요.
따지고 보면 나와 네가 뜻 결속함과 마음 합치됨의 조화로운 융합체들이 되어가는 자연력에의 힘이라 느껴 봅니다.
오직 자연스러움과 자유로움을 가지고서 나타난 꽃들의 우거짐 꽃밭들이 더욱 무성하고 활발하게 번성해가는 부드럽고 화해로운 사회가 되어지기를 바랍니다.
또 꿈결에서 그 환상적이고 아름답고 좋으며 고무적인 음성들을 들어갈 수 있는 희망감을 더욱 크게 가져보는 마음 짙게 깔려오는 꽃가루 양탄자의 햇살 나는 봄날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