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적, 대중성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윤동주의 시.
시인의 시는 여러 세대를 거슬러오면서도 오래도록 친숙하게 우리 곁에 머물고 있다.
한국 대표 시인의 작품을 나만의 손글씨로 필사해 봅시다. 손으로 기억하고 싶은 윤동주의 시.
[필사의 힘]
- 쓰는 치유: 아날로그적 감성을 되살려 감성 치유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단순하지만 위대한 글쓰기 실력 향상의 방법 중 하나가 바로 필사입니다.
- 쓰고 나서 소장: 필사를 마치고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책이 완성됩니다. 소장 가치가 있습니다.
[수록된 시]
서시?
자화상?
별 헤는 밤?
또 다른 고향?
참회록?
간
귀뜨라미와 나와
길
십자가?
바다?
아우의 인상화?
가을밤?
고추밭?
나무?
돌아와 보는 밤?
태초의 아침?
새벽이 올 때까지?
흰 그림자?
사랑스런 추억?
눈?
남 쪽 하 늘?
눈 감고 간다?
못 자는 밤?
무서운 시간?
비 오는 밤?
어머니?
가로수?
유언?
명상?
비애?
소낙비?
그 여자?
둘 다?
빨 래?
또 태초의 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