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입니다. 트로트 세상입니다.
트로트 전국체전과 미스트롯 2가 막을 내렸습니다.
트롯 경연들을 돌아보았습니다. 기쁨이 넘치지만 아쉬움도 많습니다.
노래는 뭐라해도 가수가 중심입니다.
트롯 경연장의 가수와 그들이 부른 노래를 더듬었습니다.
이어서 최고의 노래하며 가스들에 눈이 썰리고 귀가 쏠려 갑니다.
트로트 세상을 담습니다.
아련히 피어나고 귓전에 멤도는 노래말도 더했습니다.
이어지는 트로트 시리즈에서 더 많은 노래를 다루려고 합니다.
간간히 써오는 노래말도 더해가자 합니다.
발 딜런이 노벨문학상을 받았습니다.
가사로나 노래로나 연출로나 나훈아가 밥 딜런을 넘어서 있습니다.
아닌가요. 영어로 알려지고 다른 언어로도 널리 알려지면 하는 마음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