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는 열여덟 명의 이스라엘 여인들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여인들을 통해 그의 자녀, 남편, 친척과 이웃들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지혜롭고 용기 있는 여인들이 가정과 나라를 지킨 이야기, 믿음 좋고 겸손한 여인들이 쓰임 받은 이야기,
친절하고 부지런한 여인들이 사랑받고 높임 받은 이야기,
그리고 하나님을 무시하고 사람들에게 악한 일을 저지른 여인이 벌 받은 이야기도 읽게 될 것입니다.
‘세계는 남자가 움직이지만 그 남자를 움직이는 것은 바로 여자다’라는 말을 들어 본 적이 있나요?
어리석은 여인들 때문에 많은 남자들이 죄악의 길로 들어서기도 하고
지혜로운 여인 덕분에 옳은 일을 하게 되는 남자들도 있습니다.
바라기는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고 하나님께 지혜와 용기를 구하는
믿음의 여인들이 세상 곳곳에 자라나면 좋겠습니다.
2021년 봄
한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