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제주도 최초 제주돌 문화 스토리텔링 과정 해설사를 양성했는데 필자는 제주관광대학교부설평생교육원에서 ‘제주의 돌에 대한 민담과 설화의 재구성’이란 주제로 1기 해설사 지도강사, 화북주민자치센터에서 1기와 동일한 주제로 2기 해설사 지도강사를 지내며 제주 돌성(제주성, 정의성, 대정성)를 지키는 수호신 역할을 하는 돌하르방에 대한 연구를 코로나 19 사태를 맞아 2020년 2월 8일부터 2020년 5월 25일 까지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돌문화 관련 책을 10권 집필하겠다는 신념으로 시작하여 그 6권 째인 2002 한일월드컵 경기장 입구에 세워진 세계최고 크기의 돌하르방 11기에 대해 사진 글을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