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발품을 팔았던 자료를 하나씩 꺼내며, 제주애월읍민회 지원 아래 항파두리 행사 6회 째를 맞는 이 시점에서 사뭇 다른 느낌으로 제주도 항파두리를 정리하며 사진은 되도록 지난번 6권의 책에 넣지 않았던 토성을 중심으로 새롭게 촬영하여 후면에 나열했음이니 이를 본다면 토성의 길이(약 6킬로미터) 따라 이 길을(제2코스는 개발되었다, 1코스는 개발 중이다) 걸으며 토성의 원상태 복구의 의지를 다지는 근원을 제공하는 차원에서 사진 스토리텔링을 선보인다.
표지는 제주도 항파두리에 관련하여 주변 돌하르방을 모델로 삼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