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기자가 황우지 해안가 물웅덩이에서 목욕하던 기사가 나갈 당시 필자는 호기심 반 의욕 반으로 황우지 해안 물웅덩이를 찾아가 보았지요.
외돌개 주변(황우지 해변 주변) 상인들에게 ‘선녀탕’이 어디 있냐고 물었으나 대부분 모르는 걸로 봐서 당시는 황우지 선녀탕이란 유래? 이야기? 전설? 이 없었던 건 아닌지를 생각해 보네요.
2012년 당시 황우지 선녀탕이라 말을 찾아보려 마을에 가 알아보았으나 참고 자료를 확보 못하여(2012년 이후 외돌개 가는 길옆 안내판에 선녀탕이란 글이 등장한다) ‘2018년 황우지 선녀탕 활용방안’ 연구용역이란 자료에 황우지 선녀탕 유래에 대해 짧은 글을 밑바탕 삼아 황우지 해변 선녀탕의 비밀을 하늘나라 옥황상제의 글로벌 시대의 촉(만리경)으로 드라미틱하며 다이내믹한 모노드라마를 한껏 느껴 보시지요.